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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산 성역화 기원 대법회
 가야산 지킴이  | 2007·07·20 17:43 | HIT : 5,426 | VOTE : 1,324
 

『가야산 성역화 기원 대법회』 개최
  - 종교·문화·자연환경 보존 천명(가야산 성역화)
  - 이용자 편의제공 중심의 공원정책 비판
  - 환경운동사 역행하는 시민환경단체 비판
  - 편파보도방송 시정 촉구


1. 해인사는 가야산 성역화를 기원하는 대법회를 개최합니다.
2. 가야산은 산 자체가 국가지정 문화재(사적·명승)일뿐 아니라 불교도의 천년 성지이며, 깨달음의 산이요, 봉우리 봉우리마다 부처님이 진신을 나투신 곳입니다. 가야산 해인사는 산과 계곡, 바위와 나무, 전각과 수 많은 문화재가 산재해 있을뿐  아니라 그 안에 살고 있는 모든 생명이 함께 어울려 이루어낸 한국불교 최고의 수행도량입니다.
3. 그러나 한국불교의 상징이며, 성스러운 이 산이 무차별적인 등산객 유입으로 종교·문화·자연환경이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습니다.
4. 이는 등산객을 비롯하여 이용자 편의제공 중심의 국립공원관리공단 공원정책에 기인한 결과입니다.
5. 또한 자연 및 문화 환경을 보존·보호하고자 했던 지난날의 활동을 스스로 부정하는 일부 시민환경단체가 가세하면서 나타난 결과이기도 합니다.
6. 이에 가야산 해인사는 가야산 성역화를 기원하기 위하여 해인총림스님 2,000여 대중이 종교·문화·자연환경을 수호하기 위한 대법회를 개최합니다.
  
 가야산 성역화 기원 대법회 내용
  ① 무제한적인 등산객 유입정책을 비판하며
  ② 이용중심에서 자연보존 정책으로의 공원정책 전환을 요구할 것이며
  ③ 시민환경단체의 등산객 편의제공 대변에 대해 비판
 ④ 방송언론사의 편파보도 방송을 강력 항의할 것입니다.

『가야산 성역화 기원 대법회』
  ⃞ 일    시: 2007. 7.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 장    소: 해인총림 산문 입구
  ⃞ 문    의: 가야산 해인사 종무소(합천군 가야면 치인리 10번지 055-934-3000)
  
  ‘예언자 라엘’의 입국금지 해제하라!  이창종 07·07·19 5840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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